폐암 회복 가능한가?

폐암 회복 가능한가요?

폐암환자 요양원을 찾는 분들에게 권해 드립니다.

“자연치유를 선택하세요”

 

공기오염과 서구식 식생활로 인한 체질저하 등으로 우리나라 폐암 발병율은 최근  5년간 40% 높아졌으며, 5년 생존율 또한 30.6%밖에되지 않아 더욱 더 폐암 예방과  자연치유에 필요성에 관한 경종을 울려주고 있습니다.

폐암에 걸리면 30~40%정도 폐를 절제하게 되는데 5년 생존율이 20~30%정도로 보고되고 있습니다. 수술없이 자연적인 방법으로 회복을 도모하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지만, 수술을 했더라도 화학요업, 방사전요법 보다는 자연치유를 통해 생존율을 높이는 것이 더욱 바람직합니다.

소세포암의 경우는 수술을 하더라도 곧 재발하기 대문에 항암치료나 방사선 치료를 선택하게 됩니다. 하지만 결국 항암이나 방사선요법 또한 생존율이 낮기 때문에 필자는 폐암환우 분들에게 생존율을 높이는 자연치유를 권하는 바입니다.

하늘마을 폐암 회복 프로그램

하늘마을은 암환자를 위한 식이요법과 치유식을 통해 체질을 개선하고, 온열요법과 폐에 좋은 자연치유제들을 통해 폐내 노폐물을 배출시키고 염증을 줄여 폐암이 회복되는데 좋은 성과들을 얻고 있습니다.

필자는 강원도 평창에서 16년간 암환자 자연치유 힐링센터(하늘마을 힐링센터)를 운영하면서 많은 폐암환자들이 무리없이 회복되는 것을 경험하게 되었습니다.

여러가지 암중에 폐암환우분들이 더 많이 회복된 이유는 해발 700고지 무성한 숲에서 나오는 좋은 공기, 완환자들을 위한 전문적인 채식요리, 폐에 찜질을 해주는 온열요법, 좋은 천연치유제들의 사용, 환우분들의 부단한 산책과 노력이 좋은 결과를 가져온 이유가 아니었나 생각합니다.

 그동안 여러 환우분이 다녀가면서 아주 현저하게 좋아진 경우들이 많지만 최근에 좋아진 몇분의 실례를 들어볼까 합니다.

가장 최근(17년 2월 6일)에 퇴소하신 분이신 65세의 전 0 0 선생님은 2016년 4월 15일에 폐암 진단을 받고, 항암 5회, 방사선 25회를 받았지만 폐기능이 더욱 떨어져 수술을 받을 수 없었습니다. 그후 다시 항암2회, 방사선 7회를 받았고, 자연치유를 선택했습니다.  그러다 작년 11월 10일에 저희 “하늘마을 힐링센터”에 오게 되어 섯달 가까이 계셨는데 오신지 거의 2개월 만(1월 4일)에 CT 및 각종 검사를 받아보니 폐가 정상에 가깝게 회복되었다는 진단을 받게되었습니다. 지금도 여러분의 폐암환우분들이 계시지만 현재로는 적어도 절반 이상의 분은 회복의 예후가 좋아보입니다.

폐암으로 폐의 우측 상엽을 제거하신 Kim선생님 이라는 분은 지금 하늘마을 힐링센터에 대략 4년 정도 살고 계십니다. 도중 이곳 저곳 볼일 때문에 자주 나가시긴 했지만 지금도 이분은 건강한 모습으로 정상인과 거의 다름없는 생활을 하고 계십니다.

또한 유방암에서 폐로 여기저기 전이되신 50대 초반의 여자 분이 계신데 이분은 병원에서 항암치료를 강력하게 권하는 상태였지만 자연치유를 통해 2년이상 건강하게 하늘마을 힐링센터에 현재 지내고 계십니다.

몇해 전에는 폐암 4기로 가래에 피가 섞여 나오고, 이미 머리에까지 전이되어 두통이 심하던 분이 계셨습니다. 항암 후유증으로 머리가 다 빠지신 40대 여자분이었는데 하늘마을에서 2-3개월 정도 계신다음 거의 정상인에 가깝게 회복되어 나가셨습니다. 그후 친정이 가까운 곳에서 요양 생활을 더 하셨지만 지금도 별 무리없이 지내시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폐암의 원인

 1. 흡연을 비롯한 오염된 공기 흡입, 작업성 금속 성분이 많이 들어간 독성물질을 흡입할 때 폐암이 된다.

이외에 미생물(세균, 바이러스, 곰팡이) 식수나 음식물에 들어있는 화학물질, 부절제나 육류의 과잉섭취 등으로 인해 소화기관에서 만들어지는 노폐물 독소 등이 있다.

 2. 장이나 간이 좋지 않을 때 림프계나 면역체계의 이상으로 폐가 약해진다.

장에서 소화가 잘 되지 않을 때  유해가스를 비롯한 독극물질이 폐에 스며들게 되고 폐는 점차적으로 저항력을 잃어버리게 된다.

장이 좋지 않은 많은 경우에는 간도 좋지 못하다.  소화가 덜 된 음식물이나 독성, 세균 등이 간으로 들어가면 간이 충분히 해독을 해야하지만  간부전으로 인해 독성이 정화되지 못한채 혈액에 스며들게 되면, 우리몸의 림프계의 혈액정화 능력이 떨어지게 되고 암발성 독성 물질이나, 바이러스, 곰팡이, 세균등이 폐의 기관지 등으로 스며들게 된다.

특별히 가슴 팽대부와 림프계에 소화가 덜 된 음식물, 염증을 유발하는 미생물 등으로 오염될 때 폐로 흘러들어가 폐를 병들게하는 주범이 된다.

폐렴은 혈액에 위해 운반된 미생물이 몸의 면역체계나 림프계에서 걸러지지 못하고 폐에서 서식하기 때문에 일어난다.

3. 내장 비만으로 인해 이산화탄소를 배출하지 못하면 암이 된다.

또한 간이나 심장의 비대 혹은, 호흡 자세가 바르지 못해 폐에서 이산화탄소가 호흡을 통해 충분히 배설되지 못하고 장기에 남아있게 되면 폐에 암을 유발하는 요인이 된다.

폐암환자 요양원을 찾는 분들을 위한 치유 정보

1. 호흡기의 점액 성분을 높이는 비타민 A의 섭취량을 늘리라. 식물속에서는 카로틴으로 존재하기 때문에 주황색채소(당근, 늙은 호박, 귤, 고구마)나, 라이코펜이 풍부하게 들어있는 토마토, 딸기, 수박, 푸른 채소를 많이 먹어야 한다.

2. 현미, 잡곡밥, 통밀 등의 음식을 섭취하라.

3. 몸에 염증수치를 떨어트리는 올리브유나 숯가루 복용 그외 몇가지 보조 식품이 도움이 된다.

4. 가슴에 냉습포 찜질과 숯팩으로 된 온열찜질을 번갈아 해야 한다.

5. 담을 삭이고 염증을 낮추는 천연 항생물질을 사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된다.

6. 혈액순환과 백혈구의 활동력을 높이기 위해 더운물 목욕 혹은 각탕을 매일 해야 한다.

7. 숨을 깊이 들이쉬는 체조나 걷기 운동을 자주하라

8. 폐안에 세균이나 바이러스 증식을 억제하기 위해 햇빛을 자주 쏘여 주어야 한다.

9. 저녁식사는 과일이나 고무마로 간단하게 하고, 공복감을 주어 몸의 노폐물이 저녁에 누워있을  폐에  흘러들어가는 것을 차단해 주어야 한다.

10. 신선한 공기 만큼 좋은 것은 없다. 폐세포는 공기에 가장 민감하다. 중금속으로 오몀된 공기는 우리몸에 나쁜 호로몬 분비를 촉진하기 때문에 폐에 대단히 좋지 않는 영향을 미친다.

 하늘마을은 폐암환자들의 자연치유 회복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상담이 필요하신 분들은 아래의 연락처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무단복제 금지)  상담 : 010-9320-3004. 033-334-6004

하늘마을 힐링센터(평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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