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소암 2기 회복이야기

 암은 두려움을 떨쳐버리면 나을 수 있습니다.

                                                                             글: 이미자(56세, 남소암 2기)

2016년 2월 난소암 2기라는  검진결과를 받았을 때 이미 나팔관에도 조금 전이가 된 상태였습니다.  이에 종양과 골반 림파선을 제거하는 수술을하고  항암도  6회 치료를 받은 후에 병약해진 상태로 하늘마을 힐링센터로 오게 되었습니다.

본인의 경우에는 2년 안에 75%가 재발된다는 말을 듣고 근본적인 나의 몸 상태를 바꾸지 않으면 안 되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당시 나의 마음은 가족에게 의지하려는 마음이 컸었고 그에 따르는 서운함으로 심적으로 많이 힘들었지만 이곳 평창 해발 700고지의 산속으로 온 후에는 모든 것이 편안해졌습니다.

자연치유 후에 무엇이 달라졌을까요?

여기 온지 어언 5개월이 지났습니다. 당시에는 항암과 골반 림프절을 제거한 후유증과 근육 손실로 인하여 으로 발저림이 심하고 조금만 걸어도 아팠지만 지금은 거의 없어진 상태가 되었습니다. 지금은 체력도 많이 좋아져서 오전 오후 3시간 정도 등산을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마음까지 건강해진 요즘은 암 환자가 이렇게 행복해도 되나 싶을 정도로 행복합니다. 좋은 자연환경가운데서 샘물을 마시고, 맛있는 건강식을 하면서 사는게 너무나 행복합니다. 그 무엇보다 좋은 건 하나님의 새롭게 하시는 역사에 관해 알아가며 하나님을 의지하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두려워하지 말라 내가 함께 할 것이라”는 말씀처럼 하나님의 온전하신 사랑가운데 나는 두려워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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