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방암 회복이야기

자연치유 후 무엇이 달라졌을까요?

                                                           글 : 강현주(46세, 간호사)

42살에 유방암 1기 진단을 시작으로 3년 뒤 전이까지 세 번의 수술과 표적치료 17회, 방사선 45회, 호르몬주사 24회, 먹는 호르몬 복용까지 참 힘겨운 삶의 연속이었습니다.  2015년에는 갑상선을 제거하고, 16년에는 난소를 제거했지만 오히려 암은 대퇴골과 뼈로 전이되었습니다.  지속적인 항암치료와 더불어 혈압약까지 먹어야 하는 병원치료는 지겹도록 끝나지 않았습니다.

언제까지 해야 그만할까? 이제 항암치료로는 완치를 기대할 수 없었고,  어찌해야 할지.  뼈 전이는 현대의학에서는 완치를 기대할 수가 없어서 막연했습니다.

난 무엇을 잘못했을까?

병원 치료만 받으면 완치될줄 알았습니다.  하지만 돌이켜보니 난 나의 생활 습관을 하나도 고치지 않았더군요. 무엇보다 마음의 병과 나쁜 습관들을 버리지 않았던 것이 문제였습니다.

미무렵 기적적으로 1-2% 완치를 경험한 사람들은 모두 산으로 올라가 산속으로 들어가 생활을 한 사람들이었다는 사실을 알았고  자연치유에 관심을 갖기 시작하였습니다.

그리고 강원도 평창에 있는 하늘마을 힐링센터 이곳에 온지 2개월이 지났습니다.

무엇이 달라졌을까요?

☆ 맑은 공기에 비염이 없어졌습니다.

☆ 자연 영양식과 과일 치유식으로 피부가 놀랍도록 깨끗해졌습니다.

☆ 식사 후 늘 가스가 차고 변비가 심해 힘들었는데 지금은 그렇지 않고 몸이 가볍습니다.

☆ 방사선 받은 다리는 많이 부드러워져서 언덕 오르는데도 힘이 생겼습니다.

☆ 항암치료 하면서 부작용으로 먹었던 혈압 약을 끊게 되었습니다.

☆ 얼마 전 병원에 가서 찍은 심전도 리듬과 혈압도 정상으로 돌아와 약을 중단하였습니다.

이곳에서의 식사 습관 개선과 운동, 온열요법이 나의 생활 습관 개선에 많은도움을 주었고 매일  강의의 영적 케어에도 많은 힘을 얻었습니다.

아직 암이 얼만큼 없어졌는지는 정밀 검사를 받아봐야 알지만 지금의 저의 상태는 암 진단 전보다 마음도 몸도 무척 가볍워졌습니다. 이렇게 조금씩 나의 습관을 바꾸어 나간다면 내겐 분명 좋은 일들이 일어나리라고 확신합니다. 병원에서의 치료에 의존하기보다는 나를 알고 내 몸의 소리에 귀 기울이고 마음을 위로하고 다스린다면 난 분명 암과의 공포에서 벗어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합니다.

이영수 원장 보충설명 : 병원에서 좋은 검진 결과를 가지고 오셨네요. 하늘마을 힐링센터에 오신지 5개월 후인 현재(2017년 3월 24일) 대퇴골과 뼈로 전이된 부분이 많이 줄어들었다는 아름다운 소식을 가지고 오셨네요. 이제 더 이상 환우분 같지 않지만 암 극복에 감사와 자신감을 가지고 하늘마을 힐링센터를 내려가는 것을 보니 너무나 기쁘고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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