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 – 그 생사의 갈림길

암 그 생사의 갈림길

현대의학인가? 자연치유인가?

암 선고를 받으시고 몸과 마음에 무거운 짐을 지고 계신 분들을 위하여 필자는 이 글을 쓰게 되었다. 필자는 암을 비롯한 여러 질병으로 고생하시는 분들을 순수한 자연치유를 통해 회복하도록 돕는 일을 20년 가까이 해왔으며, 현대 의술로 사형언도를 받은 분들이 놀랍도록 회복되는 많은 일들을 경험했기에, 자연치유야 말로 거의 모든 사람들에게 최선의 길임을 말씀 드리고 싶다.

일본의 저명한<후나세 슌수케>씨는 미국 국립암연구소와 일본의 후생노동성 충격증언을 토대로 ‘항암제로 살해당하다’ 라는 책을 저술하였는데 이 책에 폭로된 사실에 의하면 어떤 항암제도 생명을 연장시키는 효과는 거의 없으며, 항암 후 암은 통상 5~8개월 만에 다시 원래 크기로 돌아온다고 하였다. 최근에 개발된 항암제들이 소수의 사람들에게만 다소 부작용을 줄이고 생존율을 높이는 경향이 있다 할지라도 자연치유 이상의 대안이 되지 못한다는게 사실이라 했다.

필자도 불치의 질병으로 어려움 처해 있서도 생명의 길을 찾기를 갈망하는 분들을 위해 진실된 마음으로 이 글을 권해드리는 바이다.

이 글은 ‘암 자연치유 백과’(2013년 지웰 출판)를 저술한 볼링저(Ty Bollinger)의 기록들을 토대로 독자들이 꼭 알아야 할 사실을 쉽게 재정리 한 것이다. 필자 역시 오래도록 힐링센터를 운영해온 경험과 이해 그리고 해결방법들을 첨가하여 제시하였음을 먼저 밝히는 바이다.

미국의 북부시드니 암센터의 방사선 종양부는 2004년 12월 ‘종양치료’지에 충격적인 연구결과를 발표하였는데. 미국성인의 항암치료 후 5년이상 생존확율은 겨우 2.1% 안된다는 사실이었다.

알렌 레빈(Allen Levin) 박사도 “이 나라의 대부분의 암 환자들은 항암으로 인하여 죽는다. 항암으로는 유방암, 대장암, 또는 폐암을 없앨 수 없다. 이것은 10년 이상 자료화 된 것인데. 의사들은 아직도 이런한 암에 대하여 이 방법을 사용한다.”고 개탄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죤 다이아몬드 박사도 “10,000 명의 환자들을 조사한 결과 항암치료를 받은 환자는 항암치료를 받지 않는 환자에 비하여 임파종이 발생할 확률이 14배나 되며, 골수, 관절, 연골에 암이 발생할 확률이 6 배나 된다”고 폭로하고 있다.

암을 수술이나 방사선으로 제거하려는 시도의 위험성

암 자연치유 백과의 기록에 의하면 딱딱한 덩어리를 이루고 있는 암세포의 중심에 있는 많은 세포들은 증식할수 있는 능력을 잃어버린 죽은 세포들이다. 그렇기 때문에 암세포가 자라고 퍼져나가는 것은 대부분 가장자리(겉부분)의 암세포들에 의해 이루어진다고 봐야 할 것이다. 사실에 있어서 암세포들은 눈으로 식별할 수 있는 범위보다 훨씬 넓게 퍼져 있을 수 있으며 자칫 수술로 종양을 제거하려 할 때 암세포가 혈류를 타고 몸 안으로 방류되는 실수를 범할 수 있다. 그러므로 자연적인 증식에 의한 전이보다는 수술에 의한 전이가 훨씬 빠를 수도 있다.

자연상태에서 암세포가 증식하려면 ‘어머니 종양’(mother tumor)으로부터 분리된 딸세포(daughter cells)들이 성장해야 하는데 어머니 종양으로부터 분비되는 스타틴스(Statins)라는 물질이 있어서 딸세포의 성장이 급속히 억제한다. 하지만 수술이나 방사선으로 어미 세포를 파괴시키면 딸세포를 억제하는 능력이 없어져서 딸세포가 급속히 성장과 증식을 하게 된다.

암 증식을 막는 가장 최선의 비결?

세포가 호흡하게 만들라.

암의 증식과 전이를 멈추게 하고 동면 상태로 가게 하려면 세포가 호흡하게 해야한다. 암세포가 증식되는 것과 전이되는 것은 암세포 때문이 아니라 암세포 주변의세포가 허약하기 때문이다. 이런 시각이 대체의학적인 올바른 관점이라고 생각한다.

우리 몸의 모든 건강한 세포는 호흡(호기성 호흡)을 통해 생명에 필요한 건강한 에너지를 생산 한다. 세포 내의 발전소 ‘미토콘드리아’는 산소와 포도당을 태워서 에너지 화폐인 ATP(아데노신 3인산)와 이산화탄소를 만들고, 이산화탄소는 피의 헤모글로빈에서 산소를 빼내어 사용하므로 세포에 충분한 산소공급은 연속적으로 이루어진다. 놀랍게도 우리 몸의 각 세포는 매초마다 1200만개의 ATP 분자를 생산하는 완성한 호흡작용한 한다. 그리고 생성된 ATP는 세포의 재생과, 단백질, 효소, 호르몬, 신경전달 물질을 합성하는데 사용한다. 이렇듯 세포가 왕성한 호흡활동을 하지 못하면 암의 원인이 되는 것이다.

암의 원인이 되는 세포의 무산소 호흡을 막아라

미토콘드리아가 산소와 포도당을 태워서 에너지를 생산하는 일련의 과정을 “크렙스 싸이클”(Krebs cycle) 이라 하는데 혈액속에 산소가 부족할 때 미토콘드리아에 산소흡수 능력이 억제되어 크렙스 싸이클이 붕괴되면 세포는 무산소(혐기성 호흡)에 적응하게 된다.

이때 세포속의 미토콘드리아는 혈당(포도당)을 발효시켜 에너지를 생산한다. 이때 발효를 통해 만들어지는 나쁜 노폐물이 젖산과 일산화탄소이다. 그러면 세포는 우리 몸의 산성물질(독성물질)을 이루는 젖산을 중화시키기 위해 칼슘과 산소를 다 허비해 버린다. 이것이 세포의 허약으로 인해 오는 암의 발병의 가장 큰 원인이다. 이렇게 되면 무호흡 세포는 자신을 보호하는 산화방지 효소(SOD, GPx, GR…)를 만들어 내지 못한다.

세포가 정상적인 호흡을 통해 에너지를 생산하는 사이클이 붕괴되고나면 세포는 생존을 위해 무호흡을 통해 에너지를 얻는 방식으로 생존을 택하게 되는데 이러한 세포를 암세포라 부른다. 세포가 포도당을 발효시킨 결과로 우리몸에 젖산 쓰레기가 쌓이게 된다. 이 젖산은 다시 세포가 산소를 받아들이는 것을 호흡작용을 방해하기 때문에 세포가 병들게 되고 암을 비롯한 퇴행성 질병이 양산되는 것이다.

노벨 의학상을 받은 Otto Warburg 박사는 “산소공급이 필요량의 60%가 안되면 암세포는 언제나 발생하고, 암세포는 혐기성 호흡을 하게 된다”고 하였다.

혐기성 호흡을 하는 암세포는 영양을 공급받기 위해 혈관을 만들어 확장하려는 생존속성을 가지고 있다. 왜 그런가? 암세포는 정상세포가 포도당을 태워서 ‘에너지 화폐(ATP)’를 만드는 것보다 포도당을 발효시켜서 ‘에너지 화폐’를 만드는 데에 18배의 포도당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이에 필연적으로 암세포는 혈관형성 신호를 방출해 새로운 모세혈관을 만들어서 생존하고 퍼져 나가려 한다. 이것이 바로 암세포 혈관생성이론이다. 이처럼 암세포가 새로운 혈관을 만들어내는 가장 큰 원인은 산소의 부족이다. 세포의 산소결핍 환경은 새로운 혈관생성을 자극하는 요인이 되며 암세포 덩어리가 커지고 퍼저나가는 가장 큰 요인이다.

또한 세포가 사용할 수 있는 정상적인 산소량의 40%대로 낮아지면 포도당을 발효시켜 무산소 호흡을 시작하는 스위치가 켜진다고 한다. 이렇게 되면 무산소 세포는 자신의 ‘인슐린 유사성장인자’(IGF)를 분비하고 이것을 자체적으로 자극하여 신호 전달체계의 변화를 통해 ‘세포의 자연적인 죽음을 억제(antiapoptosis)’함으로 계속해서 생존하게 된다.

요약하자면 암은 이처럼 ‘혐기성 호흡’(무산소 호흡)으로 인해 생기는 질병인 것이다. 혐기성 호흡을 하는 세포는 포도당을 발효시켜 일산화탄소와 젖산을 비롯한 독성물질을 만들어 내어 세포조직에 독성쓰레기 더미를 만드는 것이다. 뿐만 아니라 일산화탄소와 젖산이 우리 몸을 산성으로 만들어 체온을 떨어뜨리고 면역 체계를 교란시키며, 신경전달 물질에 고장을 일으키는 원인이 된다.

암이 빈번하게 발생하는 또 다른 이유 가운데 하나는 세균과 곰팡이다. 세균과 곰팡이를 우리 몸이 청소해 내지 못하는 실제적인 이유는 산소부족으로 면역체계가 깨어졌기 때문이다. 좋지 않은 음식, 운동부족, 건전하지 못한 생활습관, 정신적 불안정 등은 세포가 정상적인 호흡을 하지 못하도록 만드는 요인이 된다. 하지만 놀랍게도 암세포를 다시 호흡하도록 하는 영양소도 있는데 Abulkalam M. 샘 샤우딘 박사는 이것을 비타민 B의 일종인 이노시톨(곡식과 콩에 많이 들어 있다(0.4-6.4%)이라고 말한다.

몸 안의 산성과 알카리의 비율을 맞춰라

암을 예방하려면 세포의 충분한 호흡과 더불어 우리 몸의 산과 알카리의 비율이 같아야 한다. 우리몸은 산(H⁺)과 알칼리(OH⁻)의 균형이 같은 상태 즉 PH 7.35를 유지하도록 되어있다. 그러나 정크푸드 즉 곡류의 껍질을 제거한 영양이 없는 음식이나 탄산음료 등을 섭취하면 우리의 피는 산성화 되기 시작하며 우리몸은 자동적으로 버퍼시스템(buffer system)을 작동시켜 혈액속의 산과 알카리의 균형을 맞추게 된다. 이때 산을 중화시키기 위해 비상으로 저장해 두었던 우리 몸의 알카리를 모두 고갈시켜 버린다.

그렇게 되면 산성물질 중화 능력이 떨어져 독극 산성물질이 우리몸에 쏟아져 들어오게 되며 동맥을 산화(녹)시키고 세포벽을 비롯한 기관 전체를 파괴하게 된다. 뿐만아니라 뇌와 신경세포 전체의 기능에 혼란을 야기시킨다.

‘암의 숨은 진실’이라는 책을 쓴 케이키 모리스쉬타(Keiichi Morisshita)의 이론에 의하면 우리의 피는 본래 PH 7.35를 유지하여 산소를 충분히 운반하도록 되어있다. 그러나 혈액이 산성화되면 세포는 혈액내의 산, 알카리 균형을 맞추기 위해 산을 세포속에 끌어들여 저장하게 된다고 밝히고 있다. 하지만 산소와 칼슘이 부족하게 되면 세포 자신도 산성화되면서 독으로 가득차게 되고 시간이 경과하면서 대부분 죽게 된다. 하지만 이중 일부는 저산소 환경에 적응하면서 포도당을 발효시켜 에너지를 얻는 악성종양(암세포)로 변질된다.

대부분의 퇴행성 질병 또한 세포가 산소를 충분히 받아들이지 못하면서 시작된다. 우리가 흔히 접하는 소다수(탄산음료), 커피, 술, 육류, 아스파탐, 계란, 우유, 설탕, 버터, 정크푸드 등은 몸을 산성으로 만들며, 한 캔의 소다수는 6시간 동안 면역반응을 50%나 감소시킨다는 것은 참으로 놀라운 사실이다.

과일과 채소를 많이 섭취하라

암은 산소가 많거나 알칼리환경에서는 잘 자라지 못한다. 알카리 음식과 산성 음식물의 비율을 8:2로 맞춰라. 채소와 과일을 충분히 섭취하는 것이 좋지만 과일 주스를 많이 마시면 당과 알칼리가 과잉 공급이 된다. 과일 속에는 우리 몸을 알칼리로 바꾸어주는 칼륨이 많이 들어있다. 그 외 세슘, 마그네슘, 칼슘 등의 알칼리 성분이 많이 들어있는 식품을 섭취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물을 많이 마시고 충분한 운동을 하라

물은 90% 이상이 산소로 구성되어있기 때문에 우리 몸에 산소를 가장 효과적으로 공급해주는 방법이다. 그리고 충분한 운동을 통해 혈액에 충분한 산소를 공급해 주어야 한다. 그리고 그 혈액의 산소가 우리 몸의 생명의 기본 단위인 각각의 세포에 잘 전달되도록 하기 위해서는 충분한 운동, 그리고 어느정도 땀을 흘리는 운동이 건강을 유지하는 최선의 방법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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