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의 치명적 질병이 사람에게 전이된다.

21세기에 들어와 인류의 생명을 위협하는 질병과 오염의 수위가 급격하게 증가하여 가고 있습니다. 특별히 사람이 식용으로 사용하는 동물들 안에 나타나는 수많은 질병들이 사람에게 그대로 전이되고 있는 사실들을 안다면 우리는 놀라움을 금할 수 없게 될 것입니다.

성경은 말세를 알리는 하나의 징조이자, 인간의 생명을 위협하는 현저한 특징 가운데 하나는 온역에 관한 것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예수께서도 세상 끝에 “처처에… 온역”(눅21:11)이 있을 것을 예언하셨습니다. 성경에 온역은 유행병이나 악질적인 병 혹은 전염병을 말하는데 불치 수위의 이러한 질병들이 동물과 사람에게서 함께 나타난다고 하는 것입니다.

특별히 짐승들의 질병이 사람에게 그대로 전이되는 현상은 한 시대의 종언을 고하는 성경 예언의 성취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 백성들이 애굽에서 나올 당시 이스라엘 백성들을 포로에서 돌리시고자 모세를 바로에게 보내어 그들을 포로에서 놓을 것을 명하였으나 바로의 마음이 강퍅하여 그 권고를 거절하였습니다. 거듭된 거절로 말미암아 저들이 섬기던 곤충신 신들과 자연신들로 말미암아 재앙을 당하였는데 가축들에게 심한 “악질”(창9:3)이 내림으로 죽어갔으나 회개하지 않자 애굽 온 땅에 사람과 짐승에게 같은 “독종”(창9:9)이 발하여 “멸망이 사람과 짐승에게 똑같이 엄습”(쟁투, 590)하였습니다.

이러한 역사의 반복을 남방유다가 언약을 배반하고 도덕적으로 쇠패하여 갈 때 그들에게 임할 재앙을 경고하는 예레미야나 에스겔서의 기별에서 찾아볼 수 있는데 “사나운 짐승과 온역을…함께 내려”(겔14:21) 많은 사람들이 온역으로 죽을 것이라는 것이었습니다. 그리고 그것은 문자적으로 성취되었습니다. 이것들은 세상 끝에 있을 사건들을 예시하고 있습니다.

예수께서는 이러한 사건들을 말세를 만난 우리에게 “저희에게 당한 일이 거울이 되고 또한 말세를 만난 우리의 경계로”로 우리에게 처처에 “온역” 있을 것을 말씀하심으로 주위를 환기시키고 있습니다.

 “처처에 큰 지진과 기근과 온역이 있겠고 또 무서운 일과 하늘로서 큰 징조들이 있으리라”(눅 21:11)

성경이 말세에 관해 예언한 것처럼 온역병(광우병, 조류독감, 에이즈)이 세상에 편만한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우리가 여기에서 피할 길은 식단의 개혁과 성경으로 돌아가는 자연에 가까운 생활을 통해 체내 면역력을 기르는 것입니다. .

이 기사를 접하시는 독자들에게 우리의 생존을 위협하는 동물성 질병이 사람에게 전이되고 있음은 마지막 시대적 징조임을 깨닫게 되시기 바랍니다. 특별히 육식을 통해 그 질병들이 사람에게 전이된다는 사실이 우리에게 육식의 해로움에 대한 경각심을 더해주게 되길 바랍니다.

 그래도 독자 여러분은 육식을 계속 하기를 원하십니까?

만일 여러분이 육식을 계속한다면 아래와 같은 심각한 질병에 노출될 수 있습니다.

1. 광우병(Mad Cow Disease)

광우병이 온 세상에 신속히 번져나가고 있습니다.  광우병은 1996년 3월 영국에서 발견된 이래 프랑스와 이탈리아 등 세계 여러 곳에 나타났습니다. 이로 인해 유럽연합을 비롯한 여러 나라들, 약23개국이 영국산 쇠고기 수입을 금하였습니다. 지금 이 시간도 광우병은 말없이 서서히 번져오는 인류의 생명을 위협하는 치명적인 질병입니다. 하지만 이 병에 대한 경각심이 근래에 와서 서서히 사라져가고 있는 것은 유감스러운 일입니다.

광우병의 전이 물질은 프리온(prions)이라고 부르는 단백질입니다. 서서히 뇌와 신경계를 공격하여 ‘스펀지형 뇌’(Bovine Spongiform Encephalopathy)를 만들지만 인체의 면역계가 이것을 공격하지 않습니다. 이것은 아직까지도 특별한 치료약을 개발하지 못한 불치병입니다. 현대 의학으로 병에 걸린 짐승이나 사람에게서 프리온을 제거하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또한 인 프리온(prions)은 요리를 하거나 삶아도 병원균이 죽지 않습니다. 360℃에서 한 시간 고온처리 후에도 감염력을 갖기 때문입니다. 이것은 또한 잠복기에는 서서히 진행되지만 일단 드러나면 급속하게 광기와 죽음을 가져오는 섬뜩한 질병입니다.

이 질병의 역사를 살펴보면 1920년대 크로이트펠트와 야콥(Creutzfeldt and jakob)박사에 의해 발견된 이래 1950년대 뉴기니 서부 파푸아(Papua) 근처 한 부족인 쿠루족 에게서 유행되던 병입니다. 그러므로 쿠루병이라고도 부릅니다. 이들은 오랜 전통의식으로 친족의 시신의 인육을 먹었는데 그 이유는 살아있을 때에 정신적이고 육적인 스테미나를 얻는다고 믿었기 때문입니다. 이 의식이 특별히 여인들에게는 다산을 가져온다고 믿었지만 쿠루병으로 인해 그 부족의 여인 80%가 사망하는 결과를 낳았습니다.

 그런데 이 질병이 1970년대에 미국의 양들에게 나타났고, 80년대에 소들에게 나타났으며, 80년대 후반엔 인간에게도 나타나기 시작하였습니다. 그 이유가 무엇일까요? 동종의 시체를 먹을 때 이 병이 유발되는 것입니다.

 1970에 미 농무성과 국제건강연구소(NIH)는 수 천마리의 감염된 양을 뉴욕에서 먼곳으로 격리시키는 일을 조심스럽게 수행하였습니다. 동물 보호 협회의 종사자였던 리먼(Howard F, Lyman)씨의 증언에 의하면 국제건강연구소(NIH)는 병든 양들을 싼값에 농부들에게 사료로 팔아 소, 양, 돼지, 닭 등의 사료로 사용하도록 하였는데 이것은 미국내 고기 산업의 죽음을 알리는 종소리가 되었습니다. 그러므로 이 일은 더 많은 양, 소, 닭등의 가축떼와 병을 가져오고 결과적으로는 많은 사람들에게 병을 가져오는 결과를 만들었습니다(International Meat Crisis, p22).

이러한 유형의 질병들이 한 생명체에서 다른 생명체로 전이되는 특징을 가지고 있음은 여러 연구결과 밝혀지고 있습니다. 광우병에 걸린 소의 육질, 뼈를 주었을 때 소, 양, 염소, 돼지, 원숭이 양, 타조, 밍크, 등에 감염을 일으킵니다. 광우병에 걸린 소를 사료로 줄 경우 심각한 결과를 가져올 수 있습니다.

동물과 사람에게서 나타나는 형태는 조금씩 다르지만 병의 유형은 비슷합니다.

소에게서 나타나면 ‘소 스펀지형 뇌질환’(BSE) 

양에게서 나타나면 ‘스크레피’(Scrape)

사람에게서 나타나면 ‘크로이트펠트-야곱병’(Creutzfeldt-jakob)과 같은 알츠하이머병과 유사한 병입니다. 최근에는 돼지 에게도 양의 스크레피 질환과 같은 질병이 돼지에게도 나타나고 있습니다.

알츠하이머병(Alzheimer)과 유사한 병들은 다음과 같습니다.

a. 크로이트펠트-야곱병(Creutzfeldt-jakob)으로 중년 이후에 나타나며 6개월 내에 죽음을 유발합니다

b. 거스트만 스트라울러 증후군(Gerstmann -Strussler syndrome)

c. 쿠루병(Kuru)

그 외 프리온으로 인한 질병 중 파젯(Paget)씨 병이라는 질병이 있는데 프리온으로 인해 전염되며 미국인의 40세 이상 3%가 이 질병에 걸려 있습니다.

하버드대 의학보고에 의하면 약 400만명의 미국인이 알츠하이머 병에 걸려 있으며 2050년까지 약 1,000만명의 미국인이 이 병에 걸릴 것이라고 예측하고 있습니다. 사람이 광우병에 걸린 고기를 먹을 경우 알츠하이머병 종류의 유사한 질병에 걸리는 것입니다.

광우병의 진짜 심각성은 잠복 기간이 길다는 것입니다. 감염된 소가 그 증세를 나타나는 데는 2~8년이 걸립니다. 그러므로 광우병이 발병되기 전에 사람이 그 고기를 먹고 감염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사람에게는 10 ~ 30년 이상의 기간이 경과하면서 질병이 나타닙니다. 영국에서 광우병에 감염된 사료를 갈아먹임으로 그 병이 확산되었는데 미국내 유통되는 사료 중에 15%는 가공한 동물성 육질이나 혹은 뼈를 단백질 원으로 사용하고 있다는 건 참으로 심각합니다. 광우병과 너무나 유사한 질병이 미국의 밍크에게서도 다섯 건이나 보고 된 것을 보면 알 수 있습니다.

이러한 병들은 드물게는 우유를 먹음으로도 감염될 수 있습니다. 1988년 영국에서는 광우병에 걸린 소에서 나온 우유 판매를 금지시켰습니다. 또한 송아지의 먹이인 인공 우유는 동물성 혈장과 동물성 단백질 등이 함유되어 있습니다. 그러므로 우유, 아이스크림, 유제품, 젤라틴 등을 먹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광우병에 걸린 소의 규모를 우리는 헤아릴 수 없고 수백만 마리의 소가 아마도 식탁의 메뉴로 소비되었을 것입니다.

딜러박사와 캔트박사는 2001년까지 감염된 소의 숫자가 180만 마리에 달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BBC 영국 의학연구위원회 프리온 연구팀장 존 콜린지 박사는 지금까지 드러난 변종 크로이트펠트-야곱병을 감염시키는 단백질 프리온이 잠복 기간이 짧은 사람들일 가능성이 크다고 지적하고 앞으로 수십년에 걸쳐 인간 광우병이 창궐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고 경고하였습니다.

 

2. 조류독감(Avian Influenza)

인간에게 치명적인 질병이 조류에게서 감염되고 있습니다. 1997년에는 조류 독감이 인간에게 감염된다는 사실이 처음으로 밝혀졌으며 2004년 1월 23일 베트남에서 숨진 23세의 여자가 조류독감으로 숨진 오빠(31)로부터 전염된 것으로 추정된 보고가 세계보건 기구에 의해 발표되었습니다.

조류 독감을 일으키는 주범은 ‘인플루엔자 A형 바이러스’인데 야생 조류의 장에서 기생할 때는 별 문제를 일으키지 않지만 야생 동물의 변을 통해 닭, 오리 등에 감염되면 심각한 호흡기 질병을 일으키며 특히 조류독감 중 홍콩 H5N1형 바이러스는 사람에게 감염을 유발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세계보건기구(WHO) 발표에 의하면 “조류독감 바이러스가 최악의 경우로 나타나면 전 세계 인구의 20~30%가 감염될 우려가 있다”고 경고하고 있습니다.

3. 소의 에이즈 바이러스(BIV)

에이즈는 원숭이에게서 사람에게 전이되었으며 이제 소에게 까지 에이즈가 나타나 인간의 생존을 위협하고 있습니다. 이제 육식을 하는 것은 위험천만한 일이 되고 있습니다.

2000년까지 수천만명의 사람들이 에이즈에 감염되었으며 2000만명이 에이즈로 사망하였으며 미국내에서만도 35만명이 사망하였습니다. 아프리카에서 사망 원인 가운데 5명중 1명은 에이즈로 사망하고 있습니다.

영국 국립의학연구소(NMR)는 ‘현대 생물학’에 관한 연구 보고서를 발표하면서 인간과 원숭이가 모두 트림-5 알파(trim-5 alpha)라는 유전자를 가지고 있는데 원숭이의 유전자는 HIV(인체면역결핍 바이러스)유전자를 차단하지만 사람은 이 유전자를 차단치 못하는데 그것은 이 유전자가 만드는 단백질의 구조 하나가 다르다는 것을 발견하였습니다.

이것은 인류의 최대의 불치병의 한 종류의 에이즈가 원숭이에서 발병되었다는 강력한 단서가 되고 있습니다.

1991년 5월 31일 월스트리트 저널은 에이즈와 유사한 질병이 소들을 감염시킨 사실을 기사화한바 있습니다. 스위스에서는 면역결핍 바이러스에 감염된 소를 격리 폐기시키며 미국산 쇠고기 수입을 제한하고 있는 점으로 미뤄볼 때 소에게 나타나는 소의 에이즈(BIV)의 위험성을 결코 간과해서는 안 될 것입니다. 당신이 무심코 먹는 소고기 속에 에이즈 바이러스(HIV)가 당신을 감염시킬 수 있음을 기억해야 합니다.

 “여호와께서 또 모든 질병을 네게서 멀리하사 너희가 아는바 그 애굽의 악질이 네게 임하지 않게 하시(신 7:15)기를 …..

4. 소의 백혈병 바이러스(BLV)

소고기를 먹는 것은 백혈병 바이러스를 먹는 것이다. 이 백혈병(leukemia) 바이러스는 골수와 림프계 일부 (림프선, 비장, 간)에서 백혈구가 악성으로 증식하여 림프 조직 암으로 발전하게 합니다. 과잉으로 늘어난 혈구가 축적되고, 혈류를 통해 전이되어 다른 조직에까지 영양을 끼칩니다.

미국내 대다수의 소가 백혈병 바이러스를 가지고 있다는 사실과 미국내 2~5세의 어린이 에게서 급성 백혈병이 많이 나타나며 아동기 암 사망원이 1위라는 사실을 볼 때 어떤 상관관계가 있지 않을까요?

미국내 소의 70%정도가 백혈병 바이러스를 가지고 있으며 이중 약20%는 백혈병에 감염되어있습니다. 백혈병 바이러스에 감염된 젖소에서 공급되는 우유의 대부분에서 백혈병 바이러스와 감염된 임파구가 발견됩니다. 또한 소의 백혈병 바이러스(BLV)가 사람의 T-세포 바이러스 유1(HTLV-1)와 유형이 아주 비슷하다는 것은 주목할 만한 것입니다.

소의 백혈병 바이러스가 사람의 체내의 세포를 감염시키고 수년 간의 잠복기를 거쳐 질병으로 들어날 가능성이 있습니다.

왜냐하면 소의 백혈병 바이러스에 감염된 우유를 침팬지에게 먹인 결과 백혈병에 감염되었으며 양들에게서는 임파 육종이 발견되었기 때문입니다.

우유는 살균 후에는 백혈병 바이러스를 가지고 있습니다. 비록 모든 우유가 저온 살균과정을 거칠 지라도 안전하지 못합니다. 왜냐하면 살균 후에도 많은 바이러스와 세균들이 우유 속에 포함되어 있으며 이런 우유가 사람에게 즉각적인 발병을 가져오지 않는다 할지라도 지속적으로 우유를 섭취한다면 그것은 어떤 형태로든 위험요인이 되기 때문입니다. 또한 우유는 유아사망률을 모유에 비해 약 56배나 높았다는 연구결과가 있습니다.

또한 우유는 관상동맥질환, 암, 알레르기 질환, 감염성 질환, 소아 당뇨, 치아 부식, 만성 피로, 두통 등에 악 영향을 미칩니다.

 “짐승들 사이에 질병이 증가하고 있기 때문에 계란, 우유, 크림이나 버터의 사용이 안전하지 못”(3보감 138)하는 것을 우리는 숙고해야 할 것이다. 예방의학의 선구자 엔렌 화잇은 다음과 같이 경고하였습니다.

 “많은 불쌍한 짐승들은 외양간과 마구간에 남아 있는 더러운 독소가 섞인 공기를 호흡하게 된다. 그런 짐승의 폐는 불순물들을 홉입(吸入)함으로 건강을 오랫동안 유지하지 못하게 된다. 질병이 간 부위(肝部位)로 옮겨지게 되고 그 짐승의 전 체내가 병들게 된다. ”(2기별, 418)

“동물의 고기를 많이 먹고 사는 자들은 중한 병이든 경한 병이든 어쨌든 병든 동물의 고기를 먹는 일을 피할 수 없을 것이다. 시장에 내다 팔기 위해 동물을 다루는 과정 자체가 그들 속에 질병을 일으킨다. 가능한 한 건강에 유익한 방법으로 다룰지라도, 시장에 도착하기 전에 그들을 몰고 가는 과정을 통해 동물들은 홍분하게 되고 질병에 걸리게 된다. 이 병든 동물의 체액과 고기는 혈액 속에 직접 받아들여지며, 사람의 몸 속을 순환하여 동일한 체액과 살을 이룬다. 이렇게 하여, 동물의 체액이 사람의 몸에 들어온다. “흔히 장거리에서 도살장까지 운송된 짐승들이 도살된다. 그 짐승들은 장거리를 운송될 때에 혈액의 열도가 상승되고 피가 살 속에 가득히 퍼져 운동을 전혀 하지 못하고 진력이 나 기진 맥진한 그런 상태에서 도살당하게 된다. 몸에 가득히 퍼진 피가 염증을 일으키게 되며 그런 고기를 먹는 사람들은 실제에 있어서 독소를 먹는 것이다.”(1보감 195)

 “사람들은 그들 혈액속에 독소가 생기게 하고 저들에게 질병의 고통을 안겨준 것이 저희가 먹은 육식으로 말미암아 생긴 것임을 믿으려 하지 않는다. 많은 사람들은 순전히 육식으로 말미암아 생긴 질병 때문에 죽고 있으나 세상 사람들은 그 사실을 깨닫고 있지 못하는 듯하다.”(2기별, 418)

 “만일, 그 사람의 혈액이 이미 불결하다면, 이러한 동물의 고기를 먹음으로 인하여 혈액은크게 악화된다. 동물의 고기를 먹음으로 해서 질병에 걸릴 위험은 십 배나 증가한다. 육류를 습관적으로 사용함으로 지적·도덕적·신체적 힘이 퇴화된다. 육식은 신체 조직의 질서를 깨뜨리고 지력을 둔화시키며 도덕적 감각을 흐리게 한다. 친애하는 형제 자매여, 그대들의 가장 안전한 길은 동물의 고기를 버리는 것이다.”(1보감, 195)

결론 – 최근 20년 동안 일어난 유행병들

 최근 20년 동안 세계는 신종 또는 변종 RNA 바이러스의 등장으로 세계를 두려움의 도기니로 몰아 놓았습니다. 이러한 질병은 천재라기 보다는 동물의 서식지와 생태계를 파괴한 댓가인 인재라고 보는 것이 타당할 것입니다. 가축의 사육 방법, 가금류의 몰인정한 집단사육 등이 심각한 문제입니다

1984년 에이즈 바이러스가 발견된 이래 20여년간 2000만명이 사망했고 1997년에는 닭과 조류를 감염시키는 독감이 인간에게 감염된 사실을 처음으로 찾아내게 되었습니다. 2003년에는 폐렴을 가져오는 사스 전염병으로 인해 중국, 홍콩, 싱가포로, 캐나다 지역을 휩쓸었습니다.

1993년에는 미국 뉴멕시코의 포코너스에서 수십명이 유행성출혈열을 일으키는 한탄 바이러스로 인해 수십명이 사망했습니다.

이 모든 것들의 공통점은 RNA 복사되는 과정에서 불량품을 만들어 낸 결과입니다. 더욱이 오존층과생태계의 파괴로 인한 급속한 환경변화와 사회 문화 풍조로 인해 변종 바이러스는 더욱 양산될 것입니다.

또한 본 기사에서 다뤄진 소의 광우병, 양의 스크래피, 밍크, 돼지 등에게서 발견되는 유사한 질병이 사람에게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으며 알츠하이머병 종류의 병을 양산하고 있다는 것은 심각한 사실입니다.

더욱이 대부분의 소에서 발견되는 백혈병 바이러스가 고기를 통해서든 우유를 통해서든 사람의 체내로 들어와 감염시킨다는 것과 최근에는 이제 소에게까지 에이즈 질환이 일어나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그 외에도 육질에는 암과 종양, 언제든 문제를 가져오는 대장균성 질병, 각종 세균과 박테리아, 피에 독성 물질 등을 감안할 때 우리는 어떤 선택을 해야 할까요?

“하나님이 가라사대 내가 온 지면의 씨 맺는 모든 채소와 씨 가진 열매 맺는 모든 나무를 너희에게 주노니 너희 식물이 되리라”(창 1:20)

성경은 유행병인 온역이 주님의 재림이 있기 전 세상에 편만한 것은 시대적 징조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필자는 동물의 각종 질환이 사람에게 감염되어 나타날 때 이제 우리가 영원한 나라를 상속하기 위해 몸 된 성전을 거룩히 보전해야 할 때라고 생각합니다.

인자한 자는 자기의 영혼을 이롭게 하고 잔인한 자는 자기의 몸을 해롭게 하느니라(잠 11:17). 주의 몸을 분변치 못하고 먹고 마시는 자는 자기의 죄를 먹고 마시는 것이니 라(고전 11:29). 자기 몸을 구별하는 모든 날 동안 그는 여호와께 거룩한 자니라(민 6:8)

암환자 요양원, 암환자연치유 요양원, 건강요리, 숲체험 요양원, 힐링센터, 대체의학, 의료찜질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