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연력을 높이면 암은 정복된다.

 

장 건강이 암정복의 지름길 이라는 것을 아십니까?

면역력을 높이면 건강의 회복은 물론 예뻐지고 아름다워집니다. 그런데 면역력을 어떻게 높이냐고요? 장의 유익균 수를 증가시키면 우리 몸의 면역력은 바로 높아집니다.  장의 점막 조직에는 우리 몸의 면역세포의 70%가 집중되어 있는데 장의 유익균의 수가 많아지면 모든 면역세포가 건강해지기 때문입니다.  

또한 장에는 뇌 이외의 신경세포의 절반인 약 1억개의 신경세포가 분포되어 있고 도파민과 세라토닌 전구체를 만들어 두뇌로 운반해주는 기능을 감당하기 때문에 장이 건강해야 편안하고 행복해질 수도 있습니다.

그뿐인가요? 장이 편안해지면 우리 몸의 유익균도 즐겁게 일하기 때문에 소화를 촉진시켜 영양분 흡수를 돕고 우리 몸에 꼭 필요한 비타민을 합성하는 일을 합니다.  또한 유익균이 좋아하는 식이섬유를 많이 먹으면 세라토닌 합성에 꼭 필요한 비타민 B군의 합성량이 증가해 우울한 마음에서 벗어나 평안과 행복한 삶을 살게해 준답니다.

“마음의 즐거움은 양약”(잠 17:22)입니다.  마음이 평안할 때 림프구의 활동이 증진되어 B세포에서 1일 약3.5g의 항체를 만들어 낸다고 하니 값비싼 면역주사를 맞는거와 비교가 될까요?

우리 몸의 소장의 아랫부분인 회장에는 파이어판이 있는데 이곳에서 훈련받은 T세포는 암세포를 무너뜨리는데 막강한 화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회장의 바깥쪽에 있는 M세포는 자신의 끈적한 점착성을 통해 병원균을 받아 들여 매크로파지에게 보냅니다. 매크로파지는 항원정보를 파악해 헬퍼 T세포에 보냅니다. 그러면 헬퍼 T세포에게 자극을 받은 B세포는 lgA라는 항원을 만들어 세균들이 장 점막 상피조직에 달라붙지 못하게 함으로 세균으로부터 몸을 보호하는 것입니다.

우리 몸이 건강하려면 이렇게 자연면역시스템(NK세포, 호중구, 매크로파지)이 건강해야 합니다. 자연면역계는 우리 몸의 안에 들어오는 효모, 곰팡이 균등과 더불어 싸웁니다. 효모와 곰팡이에는 베타 – 클루칸이라는 분자 화합물을 가지고 있는데 자연면역계가 이것을 인식하고 반격하기 때문에 건강합니다. 하지만 현대인의 음식에는 많은 제초제와 살균제가 들어있어서 효모와 곰팡이가 적당하게 들어있지 못한 결과로 자연면역시스템이 약해지는 것입니다.

또한 가공식품에 들어있는 향료, 착색료, 방부제 등도 유익균의 생존을 위태롭게 만들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농약이나 화학비료를 사용하지 않는 농산물이 필요합니다. 하늘마을 힐링센터에서는 자연농으로 생산한 식자재를 중심으로 요리를 해 나갑니다. 

건강한 식자재만이 자연면역력을 높입니다. 특별히 우리 몸 안에 있는 50~100억개의 NK세포가 활발히 움직일 때  NK세포가 체내를 순찰하면서 암세포를 퇴치하기 때문입니다. 

자연면역계 외에 획득면역계(B세포와 T세포)의 역활도 면역력을 높이는데 아주 중요합니다.  볼거리, 수두, 홍역에 한번 걸리면 더 이상 걸리지 않는 것은 우리 몸에 항체를 만들기 때문입니다.  헬퍼 T세포의 일종인 th-1세포는 리이더처럼 우리 몸을 탐지하다가 암이나 바이러스를 발견하면 킬러 T세포와 매크로파지, NK 세포를 동원(활성화) 시켜 암세포를 제거하는 일을 합니다.

th-1세포는 신비롭게도 우릴 몸에 레이더 역할을 합니다. 이것이 암이나 바이러스를 발견하면 킬러 T세포와 매크로파지. NK 세포를 활성화 시켜 암세포를 파괴시키는 일을 합니다.

이제 장에 좋은 유익균을 늘리는 방법에 대해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위에 포스팅을 통해 살펴본 것처럼 하늘마을 힐링센터는 유기농 식단을 비롯해 장에 좋은 식재료 만을 엄선해 사용합니다.  먹는 음식이 곧 영양식과 치유식이 되도록 항상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암환자 요양원, 암환자연치유 요양원, 건강요리, 숲체험 요양원, 힐링센터, 대체의학, 의료찜질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