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혜의 회복제 과일식사

병원생활을 오래한 저희 아내와 의료 선교사인 저는 저희 가정에서 근 20년 동안 많은 암환자들을 돌보고 있습니다. 그동안 많은 어려움도 있었지만 세상에서 가장 보람있는 일이라고 느꼈기에 지금도 이 일을 지속하고 있습니다.  

자연치유 센터를 찾는 사람들 대부분은 현대의학의 한계를 벗어난 분들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대다수의 사람들이 좋은 결과를 거두는 것을 보면서 자연치유에 대한 큰 확신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인체의 자연치유력을 회복하는 여러 대체의학적인 방법 중에 가장 효과를 본 과일식에 관하여 소개해 볼까합니다. 

오직 이 글을 읽으시는 환우분들의 빠른 치유를 간절히 소망하는 마음으로 이 글을 올립니다.

과일식은 단기간에 인체의 자가면역성을 높이고 혈액을 맑게하여 암을 비롯한 각종 성인병을 정복하는데 있어서 탁월한 효과가 있습니다. 과일만으로 된 식사를 해야 효과가 있지만 환자의 체력을 고려하여 기간을 결정하여야 합니다. 대개의 경우 1일~7일 정도의 기간이 적합합니다.

과일을 먹는 방법은 여러 과일을 함께 섞어 먹는 것보다는 한 끼에 한 가지의 과일을 드셔야 합니다. 소화기가 약한 분들이 여러가지 과일을 한꺼번에 혼식하면 장에서 발효되어 가스가차고 부패가 되기 때문에 좋지 않습니다. 

사과의 경우 작은 것 1개 정도, 포도 40알 정도면 족합니다. 과일은 조금만 먹이 먹어도 당이 필요이상으로 높아지고, 몸이 해독시스템이 가동하는데 방해가 되기 때문에 치유식 차원에서 정량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빠른 소화를 유도해  소화기가 쉬면서 스스로 치유하도록 도와준다면 기대 이상의 효과를 거둘수가 있습니다.병을 가진 대부분의 사람들은 소화기관이 먼저 병들기 시작했습니다. 초기에는 별다른 자각 증상이 없다 할지라도 위하수, 혹은 염증, 장에 기생하는 유해한 세균과다 증상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런 분들에게 과일식은 소화기관을 회복시켜, 발암물질과 독성이 더 이상 몸 안으로 흡수되지 않도록 도와주는 데 아주 유익합니다.

또한 신진대사를 원할하게 도와주어 몸안에 독성은 배설하고 유익한 영양소의 흡수율을 높이기 때문에 좋습니다. 과일식을 하는 동안 T림파구와 NK세포의 활동이 활발해져 암세포를 파괴하는 것을 도와주기도 합니다. 또한 피가 아주 빨리 맑아지기 때문에 과일식은 모든 병 치료에 아주 효과적입니다. 암은 좋은 피, 맑은 피를 가지고 있는 사람에게 매우 취약하기 때문입니다.

다음은 과일이 가지고 있는 천혜의 효능들을 살펴보겠습니다.

  • 수분이 주성분으로 90% 정도이다. 물은 청정제로서 혈액과 체액에 스며들어 노폐물과 독소를 녹여 소변과 땀으로 내어보내어 피를 맑게 하고 체액을 깨끗하게 해 준다.
  • 과일의 단맛은 단당류인 포도당과 과당으로서 소화과정이 필요 없이 힘과 열을 내어 소화기관에 부담을 안 주고 체내에 흡수되어 힘과 열을 낸 후 별로 독성이 없는 탄산가스와 물로 분해되어 질병의 원인이 되는 유해물질을 만들지 않는다.
  • 과일 속에 포함된 비타민과 무기질 등 유용한 영양소(hidden nutrients)들이 들어있어 영양의 불균형으로 발병된 상태를 바로 잡아준다.
  • 섬유질이 적당량 들어 있어서 장을 통과하면서 장벽에 달라붙은 독소와 찌꺼기들을 닦아낸다.
  • 과일에는 단백질과 지방질이 거의 없어서 소화와 대사과정에 부담을 안 주고 독소도 만들지 않으며 가장 중요한 것은 암 조직에 단백질이 공급되지 않으므로 암 증식이 정지된다.
  • 과일에 당분이 많으므로 10일 이상 과일만 먹어도 충분히 힘과 열을 내고 적당한 칼로리가 섭취되므로 탈진하지 않고 체력이 유지된다.

많은 사람의 경우에 과일만 먹으면 단백질과 지방질 부족으로 면역기능과 질병에 대한 저항력이 떨어질 것으로 염려합니다. 하지만 단기간 과일식사을 통해 인체의 영양소 대사 기능이 휴식을 취하고 소화기의 재정비 기간을 갖게 되는 것은 체력을 끌어 올리는 좋은 방법입니다.

하지만 체력의 한계를 벗어나는 지나친 기간은 삼가해야 합니다. 그리고 과일식 후에 꼭 유의해야 할 것은 여러날 동안 소식으로 인해 소화기관이 위축되어 있기 때문에 과일식 기간 만큼 소식하면서 영양식으로 보식을 해줘야 합니다. 평소의 1/5정도의 음식으로 시작해서 아주 조금씩 식사량을 늘려 나가시기 바랍니다.

이와같이 과일식을 하면 몸안에 독성물질이 몸 밖으로 배출되어 소화기간을 힘을 내고, 소화기관에 밀집되어 있는 면역세포가 활성화 됩니다. 그렇게 되면 어떤 질병이든 극복할 수 있는 준비가 갖춰지는 것입니다.

자세한 사항은 하늘마을 힐링센터로 문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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